일단 사진들을 하나하나 봅시다.



결제하지도 않은 노트북... (허위 결제 문자 시스템) (허위 겨래라고 인공지능이 자동완성 아까 했는가봐요!)



콘텐츠 이용료 327,000원 허위 결제 07078931885 인공 지능이 자꾸 맞춤법을 틀리게 끔 타이핑 친거) 허위 결제 -> 허위 겨레로

라고 하지 않나. 이건 북한싀 입김이 분명하다. <한동훈 법무부 전 장관님이 현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께서 인공지능 규제해서 다 잡아서 넣어야 하지 않겠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는 경우 피해자가 생기니까.


이거하고 상관없을수도있는데, 티아라 아름이 악성앱이 설치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인공지능이 문제점이 있음.)

인간을 상대로 모르는 누군가가 가짜 코드를 주입해 뷰페이지를 잘못 보여주고,

우리가 습작한 것들 포트폴리오를 그걸고 가짜 뷰페이지를 만들고

난 의심이 감.

신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분명히 위에서 조종함. 꼭두각시 인형처럼.

나도 경제 관념 없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난 할인 상품에 목숨 검.


그리고 재난문자 관악구 왜 뜨는데,



CGTrader 재플린 애셋 제가 어머니 카드로 산거고요....


이런게 많았음.

할부를 최대한 끊어서, 죄송했음

앞으로는 경제관념 을 제대로...

소액 결제도 줄이고, 프갤러처럼 아끼고 참아서,

참된 헬마스터 급의 인간이 되는게 목표.



홈쇼핑을 자주 앱별로 있었음. 이건 좀 아닌데, 경제관념이 잘 안잡혀서,

가 아니라, 그냥 필요한거는 사야되는데,

그걸 픽해서 살 수 있는 게 없는거임.



이 핸드폰 때문에 데이터 도 잃고 엉마사진도 잃고, 그런 날들이 많았음.


네가 죄송했음. 핸드폰 겉에 액정 깨져서 LG Q6+로 바꿔 드렸는데,

그게 패인이었음,







그리고 어머니가 직접 스페인 간 사진은 아닌데, 요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은 아닌데, 포켓몬 거래한 사람인데, 그 사람도 스페인갔더라...,

아마 어머니 친구분이 찍으신듯...

해외 여행때문에 돈이 없고 며느리도 없고 손자도 없고,

이러셔서 죄송.

이러고 사는게 나 때문인것 같음.

독립해야하는데 안되네...




삼성은 반성하고, 업데이트하다가 전원 튕겨버리니 micro SD카드 LG 저장메모리가 5.67GB로 포맷되면서 날라갔네...?

되돌리는기능은 애초에 없던거임...


현재 인식이 안됩니다.



국가 우리 가족을 상대로 사기를 칠 정도로 그만큼 너무 한거임.

비유를 하면 그렇다고,

삼성에 가짜 문자에...,

Adobe Flash 옵티머스 G 에 깔았다가 보안성 때문에 묻혀서,

다 업보인데, 동영상 어플 사용하고 오픈 소스로 알려드리고,

아버지는 그걸 이용하고

야동만 xHaster로 맨날 보고, 다 나 때문인듯...,





2018년 4월 5일 방 상황 동영상 링크 => 



예전 방 동영상 용량이 30MB임. 아마 프린터hp5525 고장 나기 전인듯 8월 15일날 아버지가 물 뿌렸으니까...,

그 와중에 아마 야동은 꾸준히 보았을거임.

나란 사람 치료가 의미 없음


지금 컴퓨터는 Repair







이 상태서 업그레이드 되어서,














프갤러도 알거임 이상한거,

USB C type 하고 micro B가 항상 고장남.

플라스틱의 약한가?



작년에 어머니 응급실 갔다가 겨우 병원가서 약 잠깐 금단현상 약 이걸로 어떻게든...,의사 선생님이 처방 잘해주시고, 직접 주사로 하셔서, 다행히도,

잘 견디심.


어머니가 리보트릴 0.5mg 드시던거를 작년에 일주일간 끊으셨더니, 잠을 못 주무심,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약이 반감기기 있으니

반으로 줄어주시는거임. 그리고 주사로 드리니까 효과가 더 대단한거다. 동맥혈에다가 아마 팔이든 손가락이든 거기다 주사바늘 꽂는데,

정말 좋아지시는거임.


어머니가 잠 깨는 이유는 네가 방에 들어가서 충전기 꼽아드린다는 명분 하에, 어머니는 일체 낮잠을 안 주무심.

그래서 네가 여자 팬티 카카오 산거, 그거 가져가서 미카미 유아 보고 마지막 작품 명분삼아 하갰다고, (내 욕심인데) (나도 네가 주체가 안되는데,)

Greed VS Desire


어머니가 나 때문에 그래서 잠 깨는 경우 있고

한 번 깨면 못깨심...,

어머니 최근에 약 다 자르셨고, 리보트릴 0.5mg 리리카캡슐정 50mg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에 먹는 약 저녘약,

봉지 다 자르셔서 약 버리셨습니다.



아버지 텃밭은 작년 (2023년 7월 21일 금요일, 오후 2:46:16)








Rewrite with Compilot (Alt+ i)

Alt+i 빈 블록 Shift + ← → 커서로 드래그 할 때마다


그게,

팝업창 겁나게 뜨네요. 디시 개발자 분들 좀 고치시죠. 에디터Editor FCK 에디터에서 폰트 수정할 때마다 위에 뜨던데



현대 의학에서 약은 아마도..., Anybody 아무런 의미가 없는지도,

사실 마음의 병은 의사 선생님이 안심을 시켜주면 해결해주는 듯...

작용 반작용 호르몬은...

약은 일시적인 도움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됨.

일단 중복되는거 지우고 다시 글 이어서 쓰겠음.


생활 습관을 고쳐야한다고 하더라. 그게 잘 안되고, 아버지, 어머니, 나 방 하나씩 있는데,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