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소리가 아니라
코 훌쩍 거리는 소리양...
일교차 졸라 심하네.
아침에 나갈땐 껴입고도 추워서 덜덜 떨면서 나갔는데
점심때 돌아올때는 껴입은 옷때문에 더워 미치면서 돌아옴..
그 덕에 감기 걸렸다
코감기..
약먹고 이제 한 숨 잘란다..
약 먹어도 계속 훌쩍 거리네..
ㅇㅅㅇ
우는 소리가 아니라
코 훌쩍 거리는 소리양...
일교차 졸라 심하네.
아침에 나갈땐 껴입고도 추워서 덜덜 떨면서 나갔는데
점심때 돌아올때는 껴입은 옷때문에 더워 미치면서 돌아옴..
그 덕에 감기 걸렸다
코감기..
약먹고 이제 한 숨 잘란다..
약 먹어도 계속 훌쩍 거리네..
ㅇㅅㅇ
자지마 일해야지
피곤해서 하루 일 안하기로 했어..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