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날 머리 왁스하거든
그런데 어제랑 오늘은 정말 너무 피곤해서 안했어
그런데 오늘은 엄마가 나오늘 머리 하고 나간 줄 알앗나봐
아까 퇴근해서 컴퓨터 하고 있엇는데
엄마가 나보고 씻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는 아니 라고 했지
그랬더니 엄마가 갑자기 너 어디 갔다 왔어? 이러는거야
그래서내가 아무데도 안갔는데 했는데
엄마가 근데 왜 머리가 그러냐고 하시더라...
아무래도 내가 여자랑 자고 왔는지 안자고 왔는지 감시하는거 같다.....
전 여자친구 사귈때에도 엄마가 질투 엄청했는데...
그런데 어제랑 오늘은 정말 너무 피곤해서 안했어
그런데 오늘은 엄마가 나오늘 머리 하고 나간 줄 알앗나봐
아까 퇴근해서 컴퓨터 하고 있엇는데
엄마가 나보고 씻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는 아니 라고 했지
그랬더니 엄마가 갑자기 너 어디 갔다 왔어? 이러는거야
그래서내가 아무데도 안갔는데 했는데
엄마가 근데 왜 머리가 그러냐고 하시더라...
아무래도 내가 여자랑 자고 왔는지 안자고 왔는지 감시하는거 같다.....
전 여자친구 사귈때에도 엄마가 질투 엄청했는데...
내 친구네 엄마는 내 친구가 여자친구 사귀니까 여자친구한데 그렇게 욕을 한대더라 내 친구 앞에서;;; 엄마들 원래 질투 심해?
막연히 질투라기보다는... 걱정반 관심반인 것 같은데~
난 여친생겼다하면 여자친구가 불쌍하다던데 나같은새키랑사귄다고.. [허큭허극]
아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주어들은 얘긴데....여자들의 10대때 이상형은 학교오빠, 20대때 이상형은 명문대생오빠, 30대때이상형은 돈많고 차있는남자, 40대때 이상형은 남자 연예인들....50대때 이상형은,,,,,자기 아들이라는 말이 있어..아들만큼 잘난 남자는 세상을 둘러봐도 없다고 생각하시거든...
롤러코스터에 나온거 아님미까 롤러코스텅
거기서 주어들은듯......
왠지 무섭다...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