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그런 넘들이 더 많겠지만
지금 들어온 한명이....
업무시간에 자꾸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얼마전부터는 아이패드 들고와서 만지작 거리네...

이제 한 두달됐나... 흠..

주의를 몇번 줬는데 몇일 지나면 다시 그런다..
실제 내가 팀원 관리를 해야하는 상황은 아닌지라...
그렇다고 나말고 관리할 사람이 또 없는 이 조까튼 작금의 현실에...

근데 이넘 대학 졸업하고 첫회사인데....

그냥 놔두면 아생퀴 하나 버리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나이먹으니 끌고가기도 구찮고...

결론은 그냥 냅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