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에 군군신신부부자자란 말이있다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알아서 주제를 알고 거기에 맞춰서 행동해라는 거지
근데 임금은 임금답게 행동하지 못하고 신하를 다그치고
신하는 신하답게 행동하지 못하면서 그 아랫사람들을 다그치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행동하지 못하면서 아들을 다그치고
아들은 다그칠 사람이 없어서 혼자 시발시발거리고
애시당초에 아랫사람에 위에다가 뭔가를 하소연할 장치같은게 없음
이것이 현대에 와서 변질되어
갑갑을을병병정정이 되었다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알아서 주제를 알고 거기에 맞춰서 행동해라는 거지
근데 임금은 임금답게 행동하지 못하고 신하를 다그치고
신하는 신하답게 행동하지 못하면서 그 아랫사람들을 다그치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행동하지 못하면서 아들을 다그치고
아들은 다그칠 사람이 없어서 혼자 시발시발거리고
애시당초에 아랫사람에 위에다가 뭔가를 하소연할 장치같은게 없음
이것이 현대에 와서 변질되어
갑갑을을병병정정이 되었다
몹시 적절하다 한국인은 진정한 자유를 모르는거 같다. 이러니 혁신적이거나 창조적인게 안나오는거다.
한국인은 휴가가서도 바쁘다.
완전공감... [터치가 고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