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해커가 됩니다.


라고 뻘글을 쓰고 싶었지만, 사실 나도 해커가 되고 싶었어... 아니 나는 크래커가 되고 싶었지.. ㅎㅎ

보통 사람들이 해커라고 부르는건 사실 크래커를 말하는 거거든 .ㅡ.ㅡ;

하지만 프로그램을 공부하면 할수록 크래커에서 멀어지더라고...

관해난수(觀海難水) 라고 들어봤어? 

바다를 본사람은 물을 말하기 어려워 한다는거지..

프로그램을 다뤄보면 볼수록, 해커든, 크래커든, 상황에 따라서는 스스로 얼마나 소스 하나에 매달려서 그것만 바라봐야 하고 흔적을 남기기라도 하면 얼마나 불이익이 올수 있는지..

게다가 상황에 따라서 병원이라던가 하는곳의 db를 건드리거나 하면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건데...

혹시 이런건 생각해 보고 해커~ 해커~ 하는지 모르겠네...



결론 : 해커가 뭔지 알고 해커가 되고 싶다고 씨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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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진지한 글 쓸려니.. 오글 오글 해서 짤로 순화 시켜봤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