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은 혁신적인 놈이었데...
사실 가마라는게 좀 멀미가 올수가 있데... 승차감이라 해야하나? 뭐 그런점에서는 가마가 마차보단 훨 나은데... 멀미가 난데...
그래서 장영실이 그 멀미가 안나는 가마를 만들었다나봐... 대략 무거운 추를 이용해서 흔들림을 최소화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리고 겉모양도 이쁘게 꾸며놓고...
근데... 안타깝게도 가마가 전복되는 사건이 벌어졌고... 요즘으로 치면 대략 대통령이 타고가던 차가 전복된거랑 마찬가지지...
결국... 그 사건이후로 장영실에 대한 기록은 없다고 함...
사실 가마라는게 좀 멀미가 올수가 있데... 승차감이라 해야하나? 뭐 그런점에서는 가마가 마차보단 훨 나은데... 멀미가 난데...
그래서 장영실이 그 멀미가 안나는 가마를 만들었다나봐... 대략 무거운 추를 이용해서 흔들림을 최소화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리고 겉모양도 이쁘게 꾸며놓고...
근데... 안타깝게도 가마가 전복되는 사건이 벌어졌고... 요즘으로 치면 대략 대통령이 타고가던 차가 전복된거랑 마찬가지지...
결국... 그 사건이후로 장영실에 대한 기록은 없다고 함...
헐... 천한 신분의 장영실을 중용하여 곁에 두고 과학의 발전을 이끌었다라고 하던데...
평소에 장영실 짤라야한다고 하던 대신들이 이 때다 싶어서 파워 파직
세종이 이사건 정도는 넘어가줄려고 했는데, 대신들이 장영실 시기해서 어쩔수 없이.. 라고 나오지 않냐? 내 기억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