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해서 들었을때가 중2때 였는데..

그땐 사실 페르마가 한짓이 그렇게 대단한건지 이해가 안갔는데..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자기 할일 따로 있는 상태에서 그냥 자기가 흥미 있어서 하는 일을 그정도로 해낼수 있다는게.. 

왠지 너무 멋있어 보이거든?

아 나도 저걸거 해보고 싶었는데... 말야..

역시 저런거 할려면 어지간한 능력치로는 힘들겠지?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