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판 기준으로는 리눅스도 수명이 있음.


배포판 중에 우분투는 LTS 버전 10년 지원을 보장하는데 이제 16.04, 18.04는 10년 지나서 지원 그런거 없다.


예를 들어 내가 12.04에 들어간 컴피즈 같은 거 보고 오우쒯~ 윈도개씌래기~ 하면서 설치한 우분투 머신에는 이제 업뎃 같은거 없단 거임


근데 사실은 돈을 내면 한 동안은 업뎃이 가능하다.



공짜로 쓰는 자칭개발자 구축노가다 그지깽꺵이새끼들에게는 대충 10년 뒤에는 보안패치 그딴거 없으니 직접 make install 할 능력 안되면 알아서 시스템 바꾸라는 소리고


고용주에게 시스템 고도화를 10년주기로 큰돈 들여서 하라는 소리가 되는 거다.



저래서 외주노예 틀딱새끼들 중에 패키지매니저를 배척하는 make install 광신도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




귀족스런 bsd라면 이해라도 가지, 아가리 똥내가득한 광신도 천지인 저런 천박한 리눅스를 왜 쓰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