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 : HTML, CSS
프론트 : HTML, CSS, JAVASCRIPT, 백엔드에서 만든 API 연동해 주고
백엔드 : JAVA ,NODE, PHP 등 비즈니스 알고리즘 짜고, DB와 통신하고

자꾸 자기는 프론트 개발자다, 백엔드 개발자다, 퍼블개발자다 웹쪽에서 이렇게 떠드는거 같은데
그냥 웹개발자일 뿐 그 중 내가 맡은 주력 파트가 백엔드이지 않은거 아냐?

실제로 프론트 개발자라고 해서 일해보니 프론트는 잘하지만 백엔드에 대한 기초 개념이 완전 없더라
네트워크 구성도 구분도 못하고, 심지어 코드 분석시 아예 리딩도 안되고 디버깅도 안되는 친구들도 있다보니

프론트야 그렇다 치지만 퍼블은 엄연히 디자인 계열 아니야?

여태 나랑 일했던 횽들이 본인 입으로 프론트 개발자라고 한적도 없고, 백엔드 개발자라고 한적이 없어

그냥 프론트 파트 맡고 있어랑, 백엔트 파트 맡고 있어 이런 이야기는 해도


그렇다고 그 횽둘이 프론트나 백엔드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메인스킬이 백엔드쪽이 강한형인데 3년차 퍼블리셔는

웃으면서 개 쳐바르더라, 


내가 뭔가 잘못 알고 있으면 좀 알려줘 너무 헷깔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