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선으로 비유하자면 0과 1만 있는 키보드 들고 직접 01010111.. 기계어로 프로그램 짜는 느낌일 듯

시스템 개론, 자료구조, 알고리즘 이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니즈랑 용도만 프롬프트에 입력하면 뚝딱 나오는 세상이 얼마 안남았다.

결국 사람이 검수해야 한다고 하지만, 결국 그 마저도 인공지능이 더 꼼꼼하고 완벽하게 해버릴껄?


개발자는 통역사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함. 일반인과 PC 사이를 통역해주는 거지

파파고, 구글번역기 있는데 굳이 영어사전 알파벳 순서로 뒤져가면서 하나하나 번역하지는 않을꺼잖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