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일에 충실하고
하지말아야 할일을 하지않고
그렇게 1주일, 1달, 1년이 지나면
인생의 규율이 생기고
뜻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할 수 있을텐데.
담배조차 끊지 못하며
매일 다짐만 하는 내 모습이 비굴하다.
인생을 제대로 살았다면
지잡대에 들어오지도 않았을것이고
들어와서도 패배주의에 빠지지 않았다면
1학년 학점을 3.3으로 개쳐박진 않았을텐데
스스로가 원통하고 한심하구나.
전역 100일남은 22세 청년의 푸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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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이 몇만명이 넘게 경쟁하는 이 사회에서 개발을 놀이로 생각하고 재미를 느끼면서 하루하루 8시간씩 공부하는 학부생들이 몇천명인 이 와중에 하루하루 공부하는 게 지겹고, 일로 생각하는 너 같은 사람들이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이 길이 아닌거 같으면 빠르게 포기하고 천직을 찾아라
상하차 잘하겠너
국수집 사장 관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