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메인언어가 리습이라면 이맥스 써라.
일단 vim은 정적 화면에서 강력하고
이맥스는 동적 화면에서 강력함.
화면구성이 단조로울수록, 같은 화면에서 코드에 집중해서 빠르게 써내려가는게 빔
화면구성이 자꾸 바뀌고 창을 열었다 닫았다, 이 화면에서 보는걸 저기로 가져갔다가
잠깐 분할했다가 닫았다가~~깃갔다가 터미널갔댜가 코드봤다가
하는거일수록 이맥스가 좋음.
근데 함정?
인텔리제이나 vs code에다가
전용도구들 포스트맨 깃크라켄 브라우저클라이언트 데이터그립
다 띄우고 마우스쓰는게 제일좋다.
vim키바인드를 지원하니 정적환경 집중도 잘되고
동적인경우는 그냥 마우스 써 ㅇㅇㅇ.
그리고 이게 언어에도 많이 좌우되는데
하스켈같은 언어하면 보통 정적인 코딩을 하게된다
코드가 안전함이 증명되다보니 일단 컴파일러랑 싸우고
코드를 퍼즐풀고서
완성되면 돌려보는식
확실한 분리.
코드짜는 시간과
테스팅 배포 버전업데이트 디비관찰 시간이 철저히 분리된거지.
코드짤땐 빔키바인딩
심지어 인텔리제이 자체키바인딩도 훌륭함.
그리고 코드다짜고나면 화면전환해가면서 마우스로 최고의 도구들을 골라쓴다.
이게 걍 최고야 딴거하지마 ㅇㅇ
이맥스 화면 분할 무쓸모함.
코드는 코드만봐야지 거기에 디비클라이언트넣어도 불편하고 magit은 확실히 쓸만하지만 그래도 전용도구만 못하고 인증이 빡세고 포스트맨이랑 브라우저도 따로써야지
마우스쓰기 싫다는것때문에 브라우저를 이상한거쓰고
포스트맨대신 이상한거쓰고
데이터그립대신 이상한거쓰고
하지마.
그냥 코드만 분할해.
내가 진짜 코드를 워낙 다이너믹하게 보면서 짠다
하면 고려해볼순 있어 이맥스.
근데 리습의 경우는 얘기가 다르다.
리습은 코드를 디버깅 테스팅 문서작업
이 모든것을 동시에 진행하고
"디버깅툴은 ide에서"
"테스팅툴도 ide에서"
"문서작업도 ide에서" 가 맞잖아?
그니까
이거에 한정하면 이거는 ide가 필요한게 맞고
다른 ide를 쓰면
쉴새없이 화면전환이 이루어지는걸 못따라와.
이걸 vim이나 vim류 (인텔리제이 브스코드도 결국 vim이야) 로 치환하면
왼쪽에 프로젝트디렉토리띄우고
가운데에 코드띄우고
우측에 디버거 띄우고
아래측에 터미널띄우면 되겠네
근데 이러면 코드창이 하나 혹은 두개밖에 안남는다
이게 막 코드를 이동하다보면 상당히 골치아프고
작업하다보면
분할된 두개의 코드탭에 파일스택이 자꾸 쌓여감.
그래서 이걸 나중에 중간중간 다 지워줘야되는데
그러면 코드전체닫기후 다시 세팅?
뭐 이런식으로 상당히 난감하다
그리고 더 큰 쟁점이.
리습의 경우 코드본문을
디버거에 복사한다던지
코드본문, 그냥 코드자체에서 코드를 실행시키면 디버거에도 그대로 정의된다
코드 본문을 실행시키는 기능이 분명 인텔리제이에도 있는 기능이야
인텔리제이 클로저 지원 빠방하게잘해줘.
나 돈도 냈어 20만원.
근데
코드를 타입치고나서
마우스로 코드를 드래그해서 실행시킬거야 매번?
코드타입하고 그냥 바로 엔터로 커밋하고싶지?
결국 단축키환경이어야한다는거임.
그리고 디버거나 터미널 이런거 자체가 상시띄워두면 모니터낭비라서 동적으로 창관리를 해야돼.
이맥스는 여기에 엄청나게 특화되어있다.
리습을 쓰는 경우는 이맥스를 쓰는것이 좋을거야
근데 C계열비추
자바비추
컴파일러주도 개발 vs 레플주도 개발
둘다 ㅈㄴ 재밌다
각각
하스켈 vs 클로저인데
난 클로저측이 더 재밌는거같아
일단 vim은 정적 화면에서 강력하고
이맥스는 동적 화면에서 강력함.
화면구성이 단조로울수록, 같은 화면에서 코드에 집중해서 빠르게 써내려가는게 빔
화면구성이 자꾸 바뀌고 창을 열었다 닫았다, 이 화면에서 보는걸 저기로 가져갔다가
잠깐 분할했다가 닫았다가~~깃갔다가 터미널갔댜가 코드봤다가
하는거일수록 이맥스가 좋음.
근데 함정?
인텔리제이나 vs code에다가
전용도구들 포스트맨 깃크라켄 브라우저클라이언트 데이터그립
다 띄우고 마우스쓰는게 제일좋다.
vim키바인드를 지원하니 정적환경 집중도 잘되고
동적인경우는 그냥 마우스 써 ㅇㅇㅇ.
그리고 이게 언어에도 많이 좌우되는데
하스켈같은 언어하면 보통 정적인 코딩을 하게된다
코드가 안전함이 증명되다보니 일단 컴파일러랑 싸우고
코드를 퍼즐풀고서
완성되면 돌려보는식
확실한 분리.
코드짜는 시간과
테스팅 배포 버전업데이트 디비관찰 시간이 철저히 분리된거지.
코드짤땐 빔키바인딩
심지어 인텔리제이 자체키바인딩도 훌륭함.
그리고 코드다짜고나면 화면전환해가면서 마우스로 최고의 도구들을 골라쓴다.
이게 걍 최고야 딴거하지마 ㅇㅇ
이맥스 화면 분할 무쓸모함.
코드는 코드만봐야지 거기에 디비클라이언트넣어도 불편하고 magit은 확실히 쓸만하지만 그래도 전용도구만 못하고 인증이 빡세고 포스트맨이랑 브라우저도 따로써야지
마우스쓰기 싫다는것때문에 브라우저를 이상한거쓰고
포스트맨대신 이상한거쓰고
데이터그립대신 이상한거쓰고
하지마.
그냥 코드만 분할해.
내가 진짜 코드를 워낙 다이너믹하게 보면서 짠다
하면 고려해볼순 있어 이맥스.
근데 리습의 경우는 얘기가 다르다.
리습은 코드를 디버깅 테스팅 문서작업
이 모든것을 동시에 진행하고
"디버깅툴은 ide에서"
"테스팅툴도 ide에서"
"문서작업도 ide에서" 가 맞잖아?
그니까
이거에 한정하면 이거는 ide가 필요한게 맞고
다른 ide를 쓰면
쉴새없이 화면전환이 이루어지는걸 못따라와.
이걸 vim이나 vim류 (인텔리제이 브스코드도 결국 vim이야) 로 치환하면
왼쪽에 프로젝트디렉토리띄우고
가운데에 코드띄우고
우측에 디버거 띄우고
아래측에 터미널띄우면 되겠네
근데 이러면 코드창이 하나 혹은 두개밖에 안남는다
이게 막 코드를 이동하다보면 상당히 골치아프고
작업하다보면
분할된 두개의 코드탭에 파일스택이 자꾸 쌓여감.
그래서 이걸 나중에 중간중간 다 지워줘야되는데
그러면 코드전체닫기후 다시 세팅?
뭐 이런식으로 상당히 난감하다
그리고 더 큰 쟁점이.
리습의 경우 코드본문을
디버거에 복사한다던지
코드본문, 그냥 코드자체에서 코드를 실행시키면 디버거에도 그대로 정의된다
코드 본문을 실행시키는 기능이 분명 인텔리제이에도 있는 기능이야
인텔리제이 클로저 지원 빠방하게잘해줘.
나 돈도 냈어 20만원.
근데
코드를 타입치고나서
마우스로 코드를 드래그해서 실행시킬거야 매번?
코드타입하고 그냥 바로 엔터로 커밋하고싶지?
결국 단축키환경이어야한다는거임.
그리고 디버거나 터미널 이런거 자체가 상시띄워두면 모니터낭비라서 동적으로 창관리를 해야돼.
이맥스는 여기에 엄청나게 특화되어있다.
리습을 쓰는 경우는 이맥스를 쓰는것이 좋을거야
근데 C계열비추
자바비추
컴파일러주도 개발 vs 레플주도 개발
둘다 ㅈㄴ 재밌다
각각
하스켈 vs 클로저인데
난 클로저측이 더 재밌는거같아
이건 어떰? 물론 난 안써봤고 남들이 드립 치는거만 봄
https://lem-project.github.io/
c/c++이면 걍 비주얼스튜디오 쓰자 현존 최강이다
브스 좋다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