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였는데, 교회에서는 언제나 중고등부 예배마치고 각자 모임을 가졌었음 그리고 어느날 부원들끼리 왁자지껄 떠들다가 분위기타서 부실에 있던 화이트보드에 찐따 이름 적기 하면서 놀았는데 거기에 나 빼고 모든 이름이 적힘 있어도 있는 사람이 아니었던 기분이라 되게 묘했음 ㄷㄷ - dc official App
예수님은 근데 소외된자를 품으라고 하시지 않았나
https://m.youtube.com/watch?v=u0bc1hhvgOk&pp=ygUs7IaM7Jm465CcIOuqqOuRkCDsmbzrsJzsnYQg7ZWcIOuztCDslZ7snLzroZw%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