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과장이 개인면담 하자고 부르더라구요

과장 말로는 사내 직원들중에서 저에 대해서
썩은내가 난다고 과장, 부장 찾아와서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지나가기만 해도 길가에 썩은내가 진동을 해서
같이 일하기 싫다 회사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같이 일을 할 수가 없다 업무에 지장이 온다
나는 쟤가 있는한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다
과장 부장이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가 나왔디고 조심하라네요

일본에서는 냄새나는 직원을 징계해고할 수 있어서
최악의 경우 지금 풀출근인데 풀재택으로
전환해야만 할거 같습니다

다다음주 한국인들 오프모임인데
나가서 저 냄새나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