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증명하거나 대기업을 가기 위해서 


2학년 못해도 3학년부터 취미 다 접어두고  스펙 쌓고 학점 올리고 유사 취준 했던 선배,동기들은


전부 대기업 갔음


후발주자중에서도 열심히 했다 생각되는 사람들은 대기업에 준하는 연봉 받는 중,강소는 가더라.


롤 한 시즌에 2천 판 하던 병신도 취준한다고 한 번에 싹 끊어버리고


3개월 정도에 한 번 접속하는 거 보고 독하다 싶었음.


못가는 사람들 보면 4학년 거의 다 지나서 설렁설렁 준비 시작하는 사람이나


여전히 취미 생활 못 놓고 계속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n년 째 취준하거나 간판은 머기업인데 IT 쪽으로 마이너 해서 연봉 낮은 개발자의 무덤 이런 곳 가더라


사업은 몰라도 머기업 취직까지는 개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가능한 곳이라고 생각함


머한민국 사람들 평균 스펙은 올랐지만 단기간 독하게 하는 사람들 생각 보다 별로 없음.


유혹이 많아져서 허수가 많아졌기 때문이라 생각함.


그러니 스펙 쌓을 수 있는 위치라면 절망하지 말고 해봐라


6개월 국비충이면 뭐 다시 태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