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학때 했던 깔짝거린 프로젝트만 적어야지


테스트 가능한 아키텍처나 ioc 컨테이너 di 이런건 관심 없는 느낌.. 오히려 적으면 이자식 서비스 준비하다 안되니깐 온거구나 해서 떨어트리는거 같다 나는 정말 잘하려고 다 찾아보고 내껄로 만들었는데..
그냥 그 시간에 코테를 더 푸는게 도움이 되는듯

몰라 내 망상일수도 있는데 뭔가 느낌이 그래서.. 저게 맞으면 홍철없는 홍철팀이잖아..

개발에 관심없는 개발자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