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 받고 교수 연구실에 감금당하고 교수 돈만 벌어주다 졸업.

그리고 취업안되고, 어렵게 자리가 나도, 석사 대접도 못받아 고민하다 놓치고 

그렇게 나이만 처먹다 결국 30살 후반에 부모한테 손벌려 치킨집이나 차리지..

내가 아는 누구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