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2024-04-03 23:28IP: 115.143.*.248

논산에서 식당에 끌려 가서 하루종일 있었는데 그날 소고기 들어오는 날이었습니다. 간부란 간부놈들 다와서 한박스씩 들고갔어요. 그러니 훈련병들 고기 구경도 못하죠.



침없이go2024-04-03 23:49IP: 59.22.*.228

이런게 한두번인가 뭐ㅋㅋ


hiking2024-04-03 23:58IP: 223.38.*.3

원래 사병몫으로 쓰라고 내려온 예산 중간에서 간부들이 몰래 삥땅치는경우 비일비재했죠.. 부패의온상임!!




리밥2024-04-04 00:09IP: 121.163.*.76

현대 사회도 이랬는데, 조선 사회는 아주 헬이었을 듯. 다 정신 상태가 썩어서 그럼.



이다옹2024-04-04 01:24IP: 222.121.*.12

PX에서 타간부 TO분 술 대신 가져가는 건 양반이었고


유류대장 조작해서 자기 차에 기름 넣은 부사관들 수두룩했던 ㅋㅋㅋ


봐2024-04-04 05:55IP: 58.125.*.63

2004년도 병사득 연초 다 모으라해놓고 뺏어간 부대대장놈 생각나네 결국 불명예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