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앉아있는데 어떤 일본여자가
사람들 다 내리고나서야 내립니다!!! 내려요!!
하고는 일어나서 문으로 달려가더군요
근데 문이 닫히는거에요
그러자 여자가 문에 팔다리를 끼워넣고는
손바닥으로 문을 탕탕탕 치면서 외치더군요
열어줘!!!!! 열어달라고!!!!!!!!! 아아아아앜!!!!!!
그리고 문이 열리는데 잽싸게 뛰어나가더군요
일본에서 한달에 한번 정도 보는 광경인데
하도 많아서 아예 몸 끼우고 열어달라하지말라
하고 경고판 붙여놓고 그러는데 ㅈ까하더군요
일본전차는 혼란스럽습니다
그곳은 어떤곳일까... 그 빡세다는 츄오선에서도 못본광경을 ㅠ
안열리면 걍 ㅈ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