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라고 속이면 진짜 호전된다고?
그냥 원래 호전될 일을 플라시보라고 포장하는 거 아님?
어느정도 큰 집단으로 통계를 내거나
진짜 완전 동일한 대조군으로 실험한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어느정도 신빙성있다고 믿는 게 신기하네
긍정적인 생각을하면 병이 치유된다는 거랑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랑 다를 게 뭐임
스트레스성으로 생기는 병이나 증상을 제외하고 말도 안되는 소린데
당뇨환자한테 이거 무당이라고 초콜릿 쥐어주면 혈당이 안오르기라도 함?
과학이 이렇게 발달한 첨단 사회에서 저딴 사이비같은 소리를 하는 교수가 아직도 남아있네
한무당이 증명중
간절히 바라면 간절히 바랬기 때문에 행했던 행동이 목적을 이루어 지도록 만들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는 말이 현실이 될수도 있음 - dc App
아이구 뇌 박사 납셨네
ㄹㅇㅋㅋ
존나 비꼬네, 내가 무슨 어려운 말 쓴 것도 아닌데
니 생각만큼 과학이 첨단화 되지 않았고 놀랍게도 플라시보는 흔하게 볼 수 있다
과학으로 증명못하면 사이비라고 부르기로 한거 아님? 흔하게 볼 수 있다는 게, 그냥 착각아님?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생각만 해도 낫는거면 병원을 왜감? 안아키랑 똑같노
세상엔 과학으로 증명 못했지만 쓰고 있는 게 많지. 너가 생각하는 과학의 정의가 어디까지냐에 따라서 사이비냐 아니냐 갈리기도하고. 그리고 당장 이중맹검 실험 논문들 보면 니가 말하는 실제적인 수치가 위약군에서도 변하는 거 흔히 본다
A약이 몸에서 어캐 작용하는지 모르지만 가짜약이랑 비교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면 이건 첨단 과학이 아니누? A약이 몸에서 어캐 작용하는지 알고 가짜약이랑 비교해서도 월등히 앞서는 게 첨단 과학이누? 생각보다 오늘날 과학 기술은 니 생각만큼 첨단화가 아니다, 컴터가 요새 빠르게 발전하니까 첨단화 됐다고 느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