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라고 속이면 진짜 호전된다고?

그냥 원래 호전될 일을 플라시보라고 포장하는 거 아님?


어느정도 큰 집단으로 통계를 내거나

진짜 완전 동일한 대조군으로 실험한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어느정도 신빙성있다고 믿는 게 신기하네


긍정적인 생각을하면 병이 치유된다는 거랑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준다랑 다를 게 뭐임

스트레스성으로 생기는 병이나 증상을 제외하고 말도 안되는 소린데

당뇨환자한테 이거 무당이라고 초콜릿 쥐어주면 혈당이 안오르기라도 함?


과학이 이렇게 발달한 첨단 사회에서 저딴 사이비같은 소리를 하는 교수가 아직도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