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존나 많음. 행사 있는 날이면 그냥 캠퍼스 전체가 미어터짐.
2. 그 주 안에 있는 학생들을 몇명 이상 뽑아야하기 때문에 꼭 항상 병진들이 들어온다. 레알 in-state 학생들 50% 정도는 수준 이하.
3. 학교에서 니같은 새퀴는 아무도 상관안함. 사립은 엘리트를 키우려고 이리 저리 많이 서포트를 해주는데 주립에서는 그딴거 없음.
4. 외국인 학생한테 돈 존나 많이 뜯어감. 레알 강도 새퀴들. 사립이랑 맞먹음.
5. 좀 유명한 대학들이 유명한 이유는 다 대학원 때문임. 학부는 보통 대학원보다 수준이 떨어짐.
2. 그 주 안에 있는 학생들을 몇명 이상 뽑아야하기 때문에 꼭 항상 병진들이 들어온다. 레알 in-state 학생들 50% 정도는 수준 이하.
3. 학교에서 니같은 새퀴는 아무도 상관안함. 사립은 엘리트를 키우려고 이리 저리 많이 서포트를 해주는데 주립에서는 그딴거 없음.
4. 외국인 학생한테 돈 존나 많이 뜯어감. 레알 강도 새퀴들. 사립이랑 맞먹음.
5. 좀 유명한 대학들이 유명한 이유는 다 대학원 때문임. 학부는 보통 대학원보다 수준이 떨어짐.
근데 주에서 지원 받아서 연구 시설은 좋다. 그리고 여자 사람이 많음 ㅇㅇ
주립대가 일방적으로 안좋다고 한게 아니라 안좋은점을 말한거인데? ㅋㅋ 어차피 나도 주립대 다님. ㅋㅋㅋ
다 공감하는데 니가 한가지 무시하고 있는건 주립대에는 항상 엄청난 수재들도 있다는 사실. 주립대여서 애들 병진만 존내 많고 수업도 수준 이하일꺼 같지? 일단 2년 다니고 GPA 3.9 이상 찍는걸 목표로 해봐. 지금은 애들 수준때문에 실망할수도 있는데 막상 수업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하면 만만치 않을꺼야.
그리고 UIUC에서 편입한다 하는데, 어딜 목표로 하고 있음? MIT, 칼텍 같은곳은 편입 들어가기가 신입으로 들어가기 보다 더 빡센거 알지?
저도 그건 알고있습니다용. 근데 여기서는 안좋은점만 말한고 있는거고... 주립대가 좋은점도 있는건 저도 알고있어용 ㅋ
MIT 칼텍은 기대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히 좋은 사립을 노려보고 있음.
주립은 나랑 안맞는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