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거라고 생각하는 경영마인드가 놀라울 따름.


회식이야 근처에서 맛있는거 먹고 들어가니까 좋다 이거야.


근데 시발 지방으로 운동회다 야유회다 불려 다녀봐. 지금이 쌍팔년대도 아니고 불만 안갖는 직원이 어딨나?

있던 애사심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