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이후 하루만에 다른 곳에 합격했지만, 그 다음주에 지방공기업 최종면접이 있어서 고심 끝에 고사


공기업 개같이 광탈


그후 SAP B1하는 곳과 SI하는 곳에 합격했지만, SAP는 진짜 자신 없어서 포기


SI는 좀 레전드인 것이 담당자가 '요즘은 깃 많이 쓰죠?, JPA가 뭐에요?, 연봉 100만 깎자' 등등 ㅈㅈ소에 나올 법한 말들만해서 바로 포기


결국 임베디드 안드로이드하는 곳으로 취직. 원래 하던 웹이 아니라서 걱정이지만 배우면서 버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