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이리저리 말해봤자 알아듣는 얘들은 이미 실력 있는 애들이고,
새로 들어오는 얘들은 아무래도 다시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필요할 거 같은데,
이는 지식에 따라서 달라지니,
그냥 간단하게 설명하는 쪽으로 가는ㄱ ㅔ 맞겠쥐.
앞으로 코드 공부하는 니들이 코드 공부한 게 아깝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RxStore라고 보면 됨.
코드 공부를 할 시간에 다른 거 파면 오히려 더 돈을 벌던가 오히려 더 성공하는 길로 갈 수 있따.
그런데 코드를 공부하면 그에 따르는 사회적 보상이 안 따라온단 말이야.
그러면 두 가지로 밖에 갈 수 없어.
소프트웨어의 쇠퇴.
또는 사회적은 불만으로 인한 불법적인 행위.
이 두 가지를 해소시킬 수 있는 사이트는 코드 공부한 게 아깝지 않게 만들어주면 되는 거쥐.
그게 RxStore가 될 거임.
5도권 다이아토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