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는 올바르고 합법적이고 나라를 위해 올바른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는 사장님들은


범죄자로 만들어 왔습니다. 검사나 판사나 변호사나 경찰이나 자신의 권력과 이권을 챙기거나 지키기 위해,


상위법 우선의 원칙도 무시하고, 대통령령으로 지정한 법령들을 무시한 채 하위 법만으로 처벌하는 사례들이 다수 있어 왔지요.




그리고 정치 뉴스를 보면 범죄자들이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들이,



'윤석열 정권 처벌하자!'



인데,



정작 그러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저리 목소리를 내고 있거든요.




이러한 환경을 미래의 아이들이 보고 자란 결과,



10년 후에 아이들은 이러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엄마! 전 합법적인 사기꾼이 되겠습니다! 착한 마음 가지고 사업을 하면 범죄자가 될 뿐이니, 그런 자들을 비웃고, 뒤로 총이나 마약을 거래하면서 합법적으로 보이는 척하며 돈과 명예를 얻어 착한 사기꾼이 되겠습니다! 하하하하! "




일본에서는 이 모습을 보며 박수를 쳤다고 한다.


이 나라는,


스고이 데스네.


" 미래의 아이들이 이렇게 영악해질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역시 북한은 대단하군요. "

"북한이 아니라 대한민국입니다. "


"철자만 그렇게 표기하고 읽을 때는 부칸이라고 읽는 거 아니데스까? "



한국 정부인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




- 전설로 기록될 미래의 한국


정치가 10대 아이들의 성장에 미치는 악영향에 관한 보고서 중 일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