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발자 되려면 3만원 구글에 갖다 바치고...
어케어케 개발해도...
두둥! 20명 모아서 2주간 테스트...
아 씨바...어케어케 모으거나 테스터 돈주고 사서 함...
뭐 나름 그 2주동안 완성도 높혀서 잠깐 나름 괜찮네 했다가..
프로덕션 승인나서 스토어에 올라 갔어도...
검색 조차 안됨...
직접 URL 로 들어가야지만 보임..
플레이스토어가 젓 같은게,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다운수나 평가가 없으면 , 검색 시 보여주는 앱 제한이 있어,
내가 만든 게 절대 안보임...
특히 일반적인 단어 같은 거나 남들과 겹치는 단어가 많은
"터치" "파워" "사진" 뭐 이런 앱들에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이름 정하면 망하는 거임...
그렇다고 어차피 돈도 안되는데 프로모션으로 돈을 쳐바를 수도 없고...
몇명 지인에게 부탁해서 깔아달라는 것도 10여명이지...그걸로는
택도 없고...
걍 포트폴리오 하나 추가한 걸로 만족해야지..
앱스토어에 올라가 수익 날 생각은 개인 개발자 수준엔 꿈도 못 꿀 것 같음...
원래 첨엔 안보임 데이터가 좀 쌓이고 앱이 괜찮으면 위로 올라옴 아마 사용자가 잘 안지우고 사용시간 늘면 올라갈거라 생각함
대학생때 등록했으면 25달러 면젠데, 검색 안나오는건 인덱스 등록까지 걸려서고, 테스트는 먼말임ㅇㅅㅇ
이젠 플레이스토어에 앱올리려면 20명한테 2주간 테스트 받아야 올릴 수 있음.
앱 대신 등록해 달라는 메일 온게 이거때문이었네..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