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과열로 뻗을 때...등 4개 중에 3개 켜지면서 뻗었는데...(공포의 레드링 증상)

신형은 가운데 점 하나만 켜지는 걸로 바뀌었음



구형->신형으로 가면서 정말 장족의 발전이 있었던 듯...3개 켜면 전기 아까우니까 한 개만 켜서 그린 혁명을 주도하겠다는 거 아녀...ㅋㅋㅋ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6&sMode=news&nSeq=1733507&aut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