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주의 실현에 가장 가까운 국가인듯 아시아의 허브 역할에 이민도 적극 수용하는데 또 철저히 자국민 우선 정책 심지어 일당체제 국가인데도 대단하네 그래서 국민들 대부분이 정부에 대한 불만족도 없다는데
댓글 17
리콴유라는 희대의 영웅이 국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 시대를 초월해서 설계한 덕분임
개인적으로는 1인 능력치로는 박정희를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의 인물이라 생각함
익명(118.235)2024-04-06 21:32
답글
ㄹㅇ???? 갑자기 관심이 생기네
쇼팬하우어(male6442)2024-04-06 21:40
답글
어쩐지 굉장히 설계가 잘 돼있는거 같더니
문화센터라든지 푸드코트라든지
생활권마다 하나씩 있더라
쇼팬하우어(male6442)2024-04-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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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한국만 스타트 ㅈ박은줄 아는데
싱가폴도 개국 스타트부터 ㅈ된 나라중 하나였음
말레이시아 정부에 껴달라고 애걸복걸 했는데도 말레이시아 애들이 짜져서 끄지라고 싱가폴에 몰아넣고 강제 독립 시킨데다가
강제 독립 시켜놓고는 허구한날 군사 몰고와서 무력 시위도 서슴치 않는 상황에
쥐뿔 ㅈ도 없는 가난한 아시아 도시국가를
현재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도 못하는 반열에 올려놓은건 광기수준임
그리고 이걸 자기 살아있을때 해결한건 세계사적으로 몇 없는 통치수완임
익명(118.235)2024-04-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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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의 찐 관점은 문화센터 푸드코트 같은 관광 인프라가 아니라
선진국적 인프라를 인접국가보다 먼저 설립 및 자신의 자본력과 기술로 그 인접국가의 공공 인프라를 전부 장악해버려서
안보적 위협을 전부 제거하는데 성공했다는거임
싱가폴 공격? = 너네 쓰는 식수 다 오염시키고 같이 죽겠다.
그리고 이게 먹혔으니 안보적으로도 상당히 안정되었고 외자 투자도 활발히 유치할 수 있었지
익명(118.235)2024-04-06 21:47
답글
안목이 미쳤네 찾아보니까 통치도 존나 오래 했던데
쇼팬하우어(male6442)2024-04-06 21:49
답글
돈도 벌면서 안보도 챙킨다.
우리나라가 이런 전략적 안배를 했던적이 있었을까?
이런 생각은 현대의 관점에서 리콴유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수준임
적국에 인프라를 깔아놓는단 생각을 도데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심지어 그걸 자신이 통제해서 사실상 가상 적국에 족쇄를 채워버릴걸 당하는 입장에선 알수나 있었을까?
익명(118.235)2024-04-06 21:49
답글
되게 깊은 감명을 받으셨나보네
리콴유에 대해서 얘기가 술술 나오시네
쇼팬하우어(male6442)2024-04-06 21:51
답글
신기해서 이양반 관련된 책도 사서 읽었음
자서전도 읽었는데 진짜 한국 위인은 아무것도 아닌 수준 만들정도로
정신나간 천재 of 천재임
개인적으론 덩샤오핑 보다도 더 무서운 인간이었다 생각함
저런 양반이 싱가폴같이 잠재 포텐 낮은 나라에서 태어나서 망정이지
중국 주석자리 꿰찼었다고 생각해보셈
장난 아니었을걸?
익명(118.235)2024-04-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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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 이상적 실현에 제일 가까운 인물이지 않을까요?
쇼팬하우어(male6442)2024-04-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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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같은 같잖은 사상문제가 아니라
이사람의 실리주의적 사고 그리고 유연함이 더 돋보였을거임
저사람에 관련된 책을 내가 한 2010년즈음에 읽었는데
자서전에 서구식 정의, 올바름, 민주주의의 약점 등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본대로 적어뒀고
2020년 PC주의를 필두로 서구 사회의 정신을 오염시키며 약화시키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죽음 이후까지 예견한 그의 통찰력에 전율할수 밖에 없었음
익명(118.235)2024-04-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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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같이 잘사는 나라가 추구하는 대중의 민주주의와 미디어주의들이 항상 올바른 선택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때때로는 소수의 정확한 직관이 중요하다는식으로 말했음
근데 그게 공산주의가 답이다 이런게 아니라, 권위주의와 민주주의를 적절히 중용하라는 식으로 진짜 책의 대부분이 중용으로 도배될정도로
중용 즉 벨런스에 대해서 세심하게 컨트롤 해온 그 고민이 느껴졌음
리콴유라는 희대의 영웅이 국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 시대를 초월해서 설계한 덕분임 개인적으로는 1인 능력치로는 박정희를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의 인물이라 생각함
ㄹㅇ???? 갑자기 관심이 생기네
어쩐지 굉장히 설계가 잘 돼있는거 같더니 문화센터라든지 푸드코트라든지 생활권마다 하나씩 있더라
사람들이 한국만 스타트 ㅈ박은줄 아는데 싱가폴도 개국 스타트부터 ㅈ된 나라중 하나였음 말레이시아 정부에 껴달라고 애걸복걸 했는데도 말레이시아 애들이 짜져서 끄지라고 싱가폴에 몰아넣고 강제 독립 시킨데다가 강제 독립 시켜놓고는 허구한날 군사 몰고와서 무력 시위도 서슴치 않는 상황에 쥐뿔 ㅈ도 없는 가난한 아시아 도시국가를 현재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도 못하는 반열에 올려놓은건 광기수준임 그리고 이걸 자기 살아있을때 해결한건 세계사적으로 몇 없는 통치수완임
리콴유의 찐 관점은 문화센터 푸드코트 같은 관광 인프라가 아니라 선진국적 인프라를 인접국가보다 먼저 설립 및 자신의 자본력과 기술로 그 인접국가의 공공 인프라를 전부 장악해버려서 안보적 위협을 전부 제거하는데 성공했다는거임 싱가폴 공격? = 너네 쓰는 식수 다 오염시키고 같이 죽겠다. 그리고 이게 먹혔으니 안보적으로도 상당히 안정되었고 외자 투자도 활발히 유치할 수 있었지
안목이 미쳤네 찾아보니까 통치도 존나 오래 했던데
돈도 벌면서 안보도 챙킨다. 우리나라가 이런 전략적 안배를 했던적이 있었을까? 이런 생각은 현대의 관점에서 리콴유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수준임 적국에 인프라를 깔아놓는단 생각을 도데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심지어 그걸 자신이 통제해서 사실상 가상 적국에 족쇄를 채워버릴걸 당하는 입장에선 알수나 있었을까?
되게 깊은 감명을 받으셨나보네 리콴유에 대해서 얘기가 술술 나오시네
신기해서 이양반 관련된 책도 사서 읽었음 자서전도 읽었는데 진짜 한국 위인은 아무것도 아닌 수준 만들정도로 정신나간 천재 of 천재임 개인적으론 덩샤오핑 보다도 더 무서운 인간이었다 생각함 저런 양반이 싱가폴같이 잠재 포텐 낮은 나라에서 태어나서 망정이지 중국 주석자리 꿰찼었다고 생각해보셈 장난 아니었을걸?
ㄹㅇ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 이상적 실현에 제일 가까운 인물이지 않을까요?
공산주의 같은 같잖은 사상문제가 아니라 이사람의 실리주의적 사고 그리고 유연함이 더 돋보였을거임 저사람에 관련된 책을 내가 한 2010년즈음에 읽었는데 자서전에 서구식 정의, 올바름, 민주주의의 약점 등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본대로 적어뒀고 2020년 PC주의를 필두로 서구 사회의 정신을 오염시키며 약화시키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죽음 이후까지 예견한 그의 통찰력에 전율할수 밖에 없었음
서구같이 잘사는 나라가 추구하는 대중의 민주주의와 미디어주의들이 항상 올바른 선택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때때로는 소수의 정확한 직관이 중요하다는식으로 말했음 근데 그게 공산주의가 답이다 이런게 아니라, 권위주의와 민주주의를 적절히 중용하라는 식으로 진짜 책의 대부분이 중용으로 도배될정도로 중용 즉 벨런스에 대해서 세심하게 컨트롤 해온 그 고민이 느껴졌음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인생에도 도움 많이 될듯
고맙습니다
삼성전자 사세요 - dc App
불만족하면 사라지는 독재국가가 합리적? 걍 돈많은 북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