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은 실제로 S모 회사에 입사해 다니기 시작했는데...
어짜피 취업이 생명인 공대는 대기업 못가면 개판 나는건 다 똑같은데..
컴공이 전자기계 빼면 대기업 취업률이 그렇게 낮은것도 아님..(게다가 요즘 엄청 많이 뽑음)
그렇다고 일이 더 빡센거도 아님.. 오히려 컴공이 몸안쓰는 일이라 일은 더 편함...
야근하고 이런건 솔직히... 문과쪽이 더 빡센거 같다... (인사, 영업,마케팅쪽 야근하는거 보면 ㅎㄷㄷ)
결국 이런 얘기들이 나온 원인은...
전문계 실업계 나와서 학원에서 플밍 2달배운 코더들이 중소기업 일용직하면서
하도 우는 소리 하니깐 나오는건데...
IT 업계는 갑을병정 관계???
세상에 특히 우리나라에 그런 관계 아닌 업종도 있나??
뭐 어짜피 나랑 상관없는 얘기라 그런데...
힘들면 대학나와서 스펙쌓고 대기업 가면 되지
왜 꼭 모든 IT업종 사람들의 위상을 떨어뜨리는지 모르겠다..
학원 두달 다닌걸로 스스로 IT 인력이라고 자칭하는것도 우습고...
그래서 저는 누가 제직업 물어봤을때 개발자라고 안해요 ㅋㅋ 실력이 없어서여
그냥 it 업계에서 일한다고 해요
제 생각은 IT 뿐만 아니다 다른 업종들도 전부 똑같은거 같음
근데 왜 유독 IT만 갑을병정 거리면서 개소리를 언론에 써대는지 모르겠음... 하도 못해 언론사도 갑을병정 관계에 묶여 있는거 세상이 다아는데
이번에 을이었던 kt 랑 같은 사무실 썻었는데요. 그 분들은 사무직이었는데 그분들도 야근 ㅎㄷㄷ 하게 하시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