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까지 밟으면 무조건 이득이고 학사따리는 40대후반에 다 죽을거다 그러는데 이게 컴공에도 해당이 됨?

컴공은 학사하고 석박사가 연계된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하는 일이 다르지 않나? 학사는 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하고 석박사는 주로 전문기술 다루는 연구원하는 걸로 알고있고...

특히 컴공은 전통공대하고 다르게 학계보다 인더스트리가 훨씬 더 우세하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학사도 일하면서 계속 산업트렌드 파악하고 자기 전문 개발분야 쭉 공부하면 살아남을 수 있지않나?

아니면 아버지가 너무 R&D에서만 계셔서 마인드가 굳어지신건가 딱히 아버지가 석박사학위를 가지고 계신 것도 아닌데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