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태생이 IT이지만  자체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다는거지..


그리고 회사의 주인 역시 개발자 인경우가 많아서


그냥 싸게 싸게 뿌려주면 상관없다는 식의

부품사서 만드는 전자회사의 주인과 마인드가 달라서..


엥간하면 회사 내에서 개발이 다 이뤄지게 할려고 함...
(구글같은 태생이 IT 기업 보면 이해가 쉽다... 용역을 넘기는게 아니라 걍 인수해서 안고 감)




문제는 뽑아서 가르치면 되는 대기업과 다르게

규모가 작아서 신입교육이 좀 어려우니 입사 문턱이 높다



뭐 이런거도 3N에 한정되는 얘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