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쓰레기대학이 많든 적든간에

대학진학율은 높아야 정상이져


기름나라처럼 땅파면 자원이 튀어나오는것도 아니고

유럽처럼 고등학교만 나와도 관광사업으로 먹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본, 미국처럼 내수경제로만 돌아갈수 있을만큼 인구수가 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우리나라가 돈벌어오는건 외국에 팔아먹어서 

돈땡겨오는거기땜에 

내가 직접 해외기업과 커넥션을 가지고 돈버는게 아니더라도

내가 일하는 기업이 어찌어찌해서든 외국과 연관되게 되어있음.



그러니 토익이 쓰잘데기 없다고해도 

필요한거고 특히 공대같은경우는 하루에도 수십건씩 쏟아지는 기술문서땜에

영어는 필수임.


이러한 상황이니 대학진학률이 높은건 당연한거져..



일본은 낮다 하는데

일본은 관광으로도 충분히 먹고살고

뭐 정 아니더라도 알바만으로도 먹고살수있음



우리나라 최저임금으로는

한시간일해서 점심도 못사먹음.


이런걸 아는데 누가 대학안가려고함?


대학 커리큘럼이 문제지 

대학진학률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니라고 봐여 나는.

애들 공부못하면 졸업을 안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