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주변 거래처에서 그만둔 사람 두명 데리고 와서 일하고 있는데,

지금도 주변 거래처 그만두는 개발자 보면서 더 데리고 오려고 하고있음 ㅎㅎ


그런데 하드웨어나 펌웨어 개발자도 일 양이 지금 감당이 안되서 채용하고 싶은데, 생각 외로 쓸만한 사람이 없고 주변 거래처에서 그만두는사람이 없네...

좆소라 모르는 사람 채용하면 서로가 리스크인데...


거래처 이야기도 들어보니 개발자 30대 초반 직원한명 채용하면 1년 공부만 시키다가 그만두면 직간접비 7천만원 헛돈 날린다던데

그걸 견디면서 모르는 사람 뽑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직은 그 정도 그릇이 안되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