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가 1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수업 듣고
현장에 내던져지면 받는 돈은 결국 최저시급 정도 아님?

그리고 그 정도 수준의 코딩은
인건비 더 싼 후진국에 맡기거나 챗gpt 같은게 상당수 대체 가능해서.

앞으로 가면 갈수록
미래 비전은 좇도없는거 같은데 ㄹㅇ 왜 하는거임?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