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백엔드쪽으로만 3월 초에 면접보는데
갑자기 "리액트 다루시던데 이력서에는 안쓰셧네요?"
이지랄하길래 무슨소리냐고 하니까 깃에서 봣다노
좆같은거 공부하다가 놧는데.. 아무튼 대답 정석이
내가 사용하기에는 어려웟고 공부할 시간도 부족했다
라고 했어야 했는데 개뜬금포 질문에
다루고 싶지 않은 주제라 기재하지 않앗다 함
근데 대뜸 "왜 다루고 싶지 않으시죠?" 이러는거임
어... 으.. 이러면서 10초정도 정적흐르고
그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고 일단 넘어가긴 함
저번달에 저거포함 6군대 찔러서 연락온곳이 저기뿐인데
어린노무새끼가 싸가지없이 틱틱대던 "왜요?" 충이랑
2800에 풀스택 때려박으려고 싱글벙글한 너구리새끼
생각하니까 갑자기 좆같아져서 무시함
하... 오늘은 꼭 붙어야지
ㅋㅋ
어린노무새끼가 라고 하는 순간부터 꼰대력이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