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면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돈을 많이 받는다."
뭔가 이 공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도 많은것 같고
지잡대 컴공 1학년 학점도 3.3으로 좆망하고
살면서 공부도 제대로 안해서 수학, 영어도 못하는데
내가 이제와서 공부를 해봐야 승부가 되겠냐 이런 생각도 "들던 와중에"
아니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그만두고 할수있는 일들을 생각해보면
노가다 열심히 하거나
주방에서 구르면서 요리를 배우거나
뭐 유튜버를 하거나
뭐 하여튼간에 몸쓰는 일들에
자기가게 차린다고 해도 고만고만한 능력으로 서로 경쟁하는 일밖에 안되는거야.
솔직히 이 사회라는 시장에서 유의미하게 가치를 창출할런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아니 내가 ADHD 정신병자여서 콘서타를 복용하긴 하지만
콘서타 먹으면 나름 준수한 집중력도 생기고
지능자체가 나쁜편은 아니여서 공부도 할 순 있는데
이러나저러나 미래도 안보이고 잘 모르겠는거
잠자는시간, 밥먹는시간 10시간 빼고 나머지 14시간을
영어, 수학, 코딩공부에 전부 박아서
남은 학부시절 3년을 방구석코딩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버린다음에
그 다음에 개고수가 되던
공부해도 의미없는 개병신임을 인지하게 되던
어짜피 나이 26살인 한남되는건데
이건 공부에 인생을 한번 박아보는것이 낫지않겠나? 생각을 했다.
내 목표는 아메리카로 간다.
아메리칸드림 해외노동해서 큰돈벌고 대한민국에 돌아온다.
영어랑 코딩 공부해서 미국생활 하는것이 내 목표가 되었다.
지잡대 컴공 1학년 학점 3.3 ADHD 정신병자 22세 인생 공부나 하련다.
-오늘의 세줄요약-
1. 지잡대 컴공 1학년 학점 3.3에 공부를 할지 뭐 몸으로 때울지 미래가 불확실하다.
2. 이러나저러나 불확실한 인생 하루 14시간 공부에 박아보련다.
3. 성공하면 아메리칸드림 코딩인생, 실패하면 토사장 프로그래머 하러간다.
- dc official App
미국취업은 전세계인들이 노림. 회사에 합격해도 비자면접 별도 비자 경쟁력이 매우 강함 국내취업보다 어려운 도전이 될것
이런말할떄 책한페이지를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