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KY 컴 중 하나 4학년 학점 4.2임.
3학년때까지 처놀다가 2학기때 부랴부랴 학회 가서 노드로 백엔드 프로젝트 만들어서 출시까지 딸각 하고 장고로 개인 커뮤니티 프로젝트 딸각 하나 햇는데 깊이가 좆도 없는 거 같음. 솔직히 요즘 gpt도 잇고 정보도 많아서 그냥 api 만드는건 개나소나 다 하잖아.. 그냥 테스트 코드 좀 빡세게 짜고 배포해서 cicd 파이프라인 간단하게 만들고 aws에 잇는 서비스들 써본게 끝임 ㅋㅋ 남들도 다 할 수 잇는거라 생각해서 뭐 특별한 경험이 아닌거같음.
그생각하고 난 진성 개발자는 아닌가보다 하고 은행 it나 준비하려고 상반기에 정처기랑 sqld같은 자격증 따놓고, afpk같은 금융자격증도 도메인 어필용으로 하나 따놓으려고.. 근데 이번학기에 스타트업 인턴하는데 나름 재밋고 일도 잘 맞더라 ㅋㅋ 그래서 그냥 계속 다녀볼까고민중임 니네는 뭐고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