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이기야

프로그래밍 공부를 처음 시작해보려는 30대입니다.


현재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겨 간단한 업무 자동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개발 공부를 시작하려합니다.


대부분 파이선을 추천해주시고 권해주시던데,

c++로 문외한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건 너무 무모한 선택일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왜 쉬운 파이선이 아닌 c++로 시도하느냐' 라고 여쭤보신다면,

파이선보다 c 언어가 더 간지난다 생각하고, 그에서도 c++이 더하기가 두개라 더 간지가 나 그렇다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정말 우스꽝스러운 이유이지만, 정말 진심입니다.


원하는 자동화는 열심히 알아보니 파이선으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엑셀로도 만들수 있었습니다. 

엑셀로는 유튜브 강좌를 보며 크롤링하는 방법을 배워 적용시켜 해보았지만, 불편감이 크고 느렸습니다.

직장 동료분 중 한분이 파이선을 활용하여 만든 프로그램이 엑셀 프로그램보다 동작이 빠르고 사용자 편의성이 높았습니다.

파이선으로 동료가 프로그램을 만드는것을보니 너무 간지가 나더라구요.

더 간지나는걸 선택해 배우고싶으나, 개좆밥이 c++을 배우기엔 현실의 벽이 너무 높진 않은지 여쭤보고파 글을 작성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다 이기야

잘자라 씨발년들아

욕박는거 맞나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자체를 잘안해서..유튜브에서 대강 본걸 따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