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기업 다녀봐서 아는데,
거긴 영어잘하고 코딩은 1~2년간 교육시켜서 써먹을수 있는 수준의 사람을 뽑음..

그런 분위기다 보니 딱히 코딩잘하는 사람은 없고,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하다 보니 그냥 뭐 그렇고 그럼.. 
방어형 코드, 스파게티 코드 뭐 이런.. 돌아가면 그만.. 이런 마인드로 코딩을 함..

당시에는 이렇게 살아서 발전도 없고 뭐하나 그랬는데,
막상.. 회사를 옮기고 내가 면접관이 되어사람 구할려고 보니, 
거기 만한 곳이 없구나.. 사람 수준이..
연봉을 아무리 높게 불러도 오는 애들이 균형잡힌 애들이 없어..

막장이라 생각했던 곳이, 지금보니 그나마 최상이었음..

결론 : 한국에선 답이 없음..
프로그래밍이야기 : NIO2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