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졸업하고 지금까지 공부하다가 진짜 취업 준비하려고 하는데
포폴은 REACT로 SPOTIFY API가져와서 만든 프론트 포폴하나
자바 스프링이랑 DDD, JPA 책 실습겸 구현한 쇼핑몰 프로젝트 하나
대학 졸업 프로젝트도 있긴한데 이건 빅데이터쪽이라 웹이랑 아예 관계가 없습니다..
(빅데이터, AI, IOT같은 신기술 하나 꼭 넣어서 해서 엄청 고생했는데 정작 업무랑 관계 없어서 쓰지도 못함..)
졸업하고 바로 싸피 지원해서 면접 갔는데 솔직히 혼자 공부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간절함 없이
'제발 나 떨어뜨려주세요'급으로 면접을 못봐서 떨어졌습니다..
코테는 프로그래머스 2~3단계는 거의 다 풀고 CS공부, 포폴만들다가 감 떨어져서 다시 백준 골드5단계부터 풀고있고
CS는 REAL MYSQL, 대학에서 쓰던 운영체제 스레드, 프로세서부분, 네트워크 하향식 접근 다 여러번 읽으면서 이해했고,
요즘 포폴에서 DB쿼리부분을 다루고싶어서 다시 REAL MYSQL 공부하면서 코테공부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방에만 있으니까 너무 외롭고 사회로 나갈 필요성을 느껴서 실제 사람들이랑 좀 같이 공부라거나 일이라거나 좀 해보고 싶은데
취직에 필요한 공부들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아서 걍 좀만 버텨서 취직을 노릴지 지금이라도 부캠에 들어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이런곳에서 질문하지말고 차라리 okky 가셈
감사합니다 거기에서도 질문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