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26세(만24)에 HTML, CSS, 자바스크립트, 파이썬을 독학하고 있음.


26세면 많이 늦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허리 이슈로 인해 기존에 다니던 LCC항공사 나오고 새로운 것을 도전하다가 코딩을 접하게 되어서 공부하고 있음.


우선 코딩 혹 프로그래밍이 진출 분야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쪽으로 진출해야 할지 막막해서 이곳에 글 쓰게 되었음.


우선 내가 알고 있는 분야는 게임, 웹, 모바일 정도로 알고 있고, 각 분야에서 쓰이는 언어가 다른 것도 인지하고 있음. 물론 공통된 것도 있겠지만.


HTML, 파이썬을 우선 독학한 이유는 코딩,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려면 이게 배우기 수월해서 독학하고 있음.


부트캠프, 국비학원도 있지만 우선 내 자의로 독학을 해서 어느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제일 마지막에 학원을 다니기로 했음. 무작정 학원을 등록했다간 6개월 과정 못 따라잡고 GG치는 사태를 막고자 내린 결정임.


게임은 C++, C#, 파이썬 등이 필요하고, 웹은 프론트엔드 백엔드로 갈라져선 각각 필요한 언어도 다르고,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IOS로 갈리는 걸로 알고 있음.


개인적인 내 마음으로는 게임 쪽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오로지 내 마음으로만 결정할 것이 아닌, 현실도 따지고 싶고, 어느 쪽이 취업하기 수월한지 그것도 알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