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은

중요한건 얼마나 알고 들어오냐가 아니라


시키면 얼마나 해내냐? 얼마나 배울 줄 아냐임.


대부분 빡통들은 같은 걸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고

일도 못쳐내고 이럼.


이러면 잘리는거고.


아무것도 몰라도 알려주면 혹은 혼자 알아내서 습득할 줄 알아야함.

참고로 난 안알려주고 안물어보는 스타일이라.


나같은 사수 만나면 진짜 안알려주거든?


그럼 니네 미칠 거임.


밤을 샜는데도 진척은 하나도 안돼있고 그러니까. 너가 빡통이면


그러니 짤리든 때려치든 이렇게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