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과학적으로 두뇌가 활동을 완전히 멈추면서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상태이다.


아득히 편안한 상태지.


인생의 즐거움과 고통을 나눠 비견해 봤을때, 죽음이 더 낫다는 거야.


인생은 즐거움도 있지만 고통도 많거든? 고통이 훨씬 많지, 특히나 이 조선사회에서는

게다가 즐거울 때 조차 괴로움이 동반된다. 스트레스.


죽음이 곧 천국이자 유토피아인거야.


죽음을 두려워 하는건 기득권들의 세뇌야. 죽음은 천국이다. 황홀한 세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