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짜리 프로젝트라면..
실제 개발 기간은 3개월 약간 안됨. 그마져도 개발 기간 내에 문서 작업이 포함됨.
1년 짜리라면.. 실제 개발 기간 6개월 정도 안되는 편.
ㅇㅅㅇ
그기다가 끝나면
우리나라 케이스는 그 소스는 그기에 고스란히 반납 포맷하고, 다른 곳 가면 다시 원점 스타트.
( 중국 애들이 우리나라 기술이 중국 내로 반입되면 하는 방식이랑 동일 )
그러니깐.. 우리나라 기준의 SI에서는
자기 소스 지지고 볶으면서 하는 서비스랑 SI가 갈리는거지.
ㅇㅅㅇ
원래 의미의 외국 기준 SI는 서비스처럼 자기 소스 관리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그러면 프로젝트 끝날때 마다 지지고 볶아서 구조 갱신하고.. 그러다 보니..
이런 저런 개발방법론 같은 것들이 나온 것이라..
한국화 되지 않은 원래의 SI는 서비스랑 다른 것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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