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레오나르도 다빈치 시절에는..

모든 것을 혼자서 다하는 것이 유행이었지.

ㅇㅅㅇ


그런 시절은 가내수공업 시절.


그러나, 대량 생산 및 대형화 되면서 각 분야도 세세하게 나눠져서 점점 복잡해짐.

분업이 나오고, 각 분야 전문성이 대두.


이 상태로 봤을때 풀스택이란.. 가내수공업 시절이랑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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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가내수공업 시절로 회귀한 것을 풀스택이라 부르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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