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중 하나 나와서 재미없어서 싸피 다녔다가 지금 웹 백엔드 취준 준비하는 중
하루에 잘 때 말고는 맨날 뭐 찾아보거나 플젝하거나 cs하거나 알고리즘 푸는데
내 삶에서 제일 뭔가 재밌는 느낌을 받는듯??
팀플젝, 개인플젝으로 자동배포, ssl, 시큐리티, jwt, 동시성 뭐 이것 저것 건드려보고 적용하고 하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다
플젝도 4~5개 했고, cs도 엄청 깊게는 아니지만 얕게는 안다고 자부하는데 비전공이라 그런지 운영체제쪽이 너무 어렵다 ㅠ
근데 지잡대 나와서 그런지 알고리즘 어려워
백준은 골드2인데 프로그래머스 레벨2도 하나 풀려면 30분은 넘게 걸리는듯 ㅠ
예전부터 컴터 관심 많았었는데 걍 일찍 진로 바꿀 걸 약간 후회된다
나도 대학에서 cs 강의 같이 들었으면 좋았을 걸 맨날 생각함
이상 최근 4개월동안 면탈만 5개라 울어봄
ㅠㅠ 힘내
그래도 비전공인데 서류 붙여주고 코테기회 주는 거에 감사하는중
전공이랑 아무상관없어 - dc App
그냥 cs지식을 강의에서 좀 깊게 다룰 수 있다는 점이 좀 부럽더라 학부생때 들었으면 좋았겠다? 싶은 생각이 있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