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죄송하고요 중소 서비스 다닌지 7개월 쯤 되었는데요즘 고민이 참 많습니다..
일도 편하고 야근도 옶고 파견도 없는데 이상한 사람이 두명 있어서 스트레스 받고요....
그리고 일이 편한 이유가 이미 만들어진 사이트에서 기능 추가나 오류 수정만 하니까 편한데 이렇게 3년 있다고 생각했을때 이직 같은게 가능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3년차라면 시작부터 끝까지 사이트 하나는 뚝딱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이 상태로 3년 해봤자 기능 추가 수정 쿼리 튜닝 속도 개선 뭐 그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걸로 ㅇ직이나 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앱 개발도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서비스 회사는 그런건가요? 아니면 si 회사로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일도 편하고 야근도 옶고 파견도 없는데 이상한 사람이 두명 있어서 스트레스 받고요....
그리고 일이 편한 이유가 이미 만들어진 사이트에서 기능 추가나 오류 수정만 하니까 편한데 이렇게 3년 있다고 생각했을때 이직 같은게 가능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3년차라면 시작부터 끝까지 사이트 하나는 뚝딱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이 상태로 3년 해봤자 기능 추가 수정 쿼리 튜닝 속도 개선 뭐 그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걸로 ㅇ직이나 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앱 개발도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서비스 회사는 그런건가요? 아니면 si 회사로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계속 있으면 그 이상한 사람 두명이 님 미래됨
이상한 사람 = 미래의 너
이상한 사람들은 같은 부서는 아닙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