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되는 거지? 

뭐가 잘못 된 거지? 

분명 저 사람은 범죄잔데 왜 사람들은 저 사람을 지지하는 거지? 

왜 이 세상은 순리대로 돌아가지 않는 거지? 


거기 한 대 쳐맞을 때 배신감은 맞은 사람만 알고 있음. 

바닥에 떨어질 때 알게 자연스럽게 깨닫게 됨. 


이 세상에 정의라는 건 없고, 세상은 약육강식인데 

그 각자도생의 세상에서 공동체를 위한 희생을 하는 선택이 

어떤 의미인지. 이건 진짜 자기 시간 들여서 해본 사람이 알고 있음.


왜 6.25 참전 용사들이 폐지를 줍고 있는지.

왜 한국에 사기꾼들이 많고 그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사는지. 


한국에서의 희생은 온전히 내가 책임 져야 하는 비용임.

순수한 로열티를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재능인데 그런 사람들? 


거의 100% 개같이 당하고 흑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