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 포트폴리오 > 코테 > cs 순으로 준비하면 되는데 중요도는 cs > 플젝 > 코테 라고 본다.


플젝 포폴 잘 못만들면 애초에 읽씹이라 코테볼 기회조차 없음

코테 못보면 면접 볼일도 없음

cs 대답 잘 못하면 회사 붙을일도 없음

코테 잘봤어 프로젝트 잘만들었어 그런거 다 소용없음 면접 붙을 정도로만 하면됨 마지막이 제일 중요함.
결국 기술면접에서 cs 지식 물어볼때 제대로 대답못하면 마이너스 ㅆㅅㅌㅊ다. 보통 머릿속에 넣고 있어도 면접관 앞에서 대답하기 너무 힘든게 얼굴 마주본 상태에서 실시간으로 질문 답변오가고 바로바로 남에게 설명해야한다는게 생각보다 ㄹㅇ 힘듬. 영어 지문 읽는건 쉬운데 회화하려하면 뇌정지 오는거랑 비슷함